글로벌 AI·디지털 서밋 서울 개막, 50여 개국 장차관 모여 글로벌 AI 허브 출범 예고
10월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글로벌 AI·디지털 서밋(GADS)이 열렸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세계은행이 함께 연 행사로, 22일까지 이어져요.
이 글에서는 첫날 장관회의에서 나온 내용과 글로벌 AI 허브 구상, 22일까지 남은 일정을 표와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어요.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AI·디지털 서밋, 한눈에 보기
행사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6년 10월 19일~22일 |
| 장소 |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
| 주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세계은행 공동 개최 |
| 공동의장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김상부 세계은행 디지털전환 부총재 |
| 주제 | 구상에서 실행으로(From Ambition to Action) |
왜 눈에 띄는 행사일까
세계은행이 미국 밖에서 AI·디지털 서밋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몽골, 인도, 케냐 등 50여 개국의 AI·디지털 정책 담당 장차관이 참석했다고 보도됐어요. 정확한 참가국 명단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누가 참석했나
각국 정부 대표와 ITU 같은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가 함께했어요. 첫날 장관회의 뒤에는 고위급 교류 세션과 만찬도 이어졌어요.
장관회의에서 다룬 3대 의제와 의장성명
3대 의제
장관회의는 세 가지를 중심으로 진행됐어요. ① 디지털 포용과 접근성 확대, ② 공공 부문 AI·디지털 서비스 혁신, ③ 혁신적인 AI·디지털 생태계 조성이에요.
공통 과제로 꼽힌 것
각국은 AI 인프라, 인재 확보, 개인정보 보호, 기술의 신뢰성을 공통 과제로 이야기했어요.
개발도상국과 취약계층이 기술 발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국제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고 해요.
의장성명에 담긴 방향
참가자들은 국제협력에 관한 공동 의장성명을 냈어요. 국가 간·국가 내 AI 격차를 줄이고 디지털 기술 접근을 넓히며 취약계층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어요.
한국이 소개한 정책
배경훈 장관은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중심의 3대 메가프로젝트, AI 기본사회, AI 기본법, AI 윤리원칙 등을 소개했어요.
글로벌 AI 허브와 22일까지 남은 일정
글로벌 AI 허브란
배 장관은 국제기구와 다자개발은행이 참여하는 글로벌 AI 허브를 곧 출범시키겠다고 밝혔어요. 기후위기, 보건, 식량, 일자리, 난민처럼 한 나라가 풀기 어려운 문제에 AI로 함께 대응하는 것이 목표예요.
참여 기관은 국제기구 9곳(ITU, WHO, UNDP, UNHCR 등)과 다자개발은행 5곳(세계은행, ADB 등)으로 보도됐어요. 정확한 출범 날짜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날짜별 일정
| 날짜 | 내용 |
|---|---|
| 10월 19일 | AI·디지털 장관회의, 고위급 교류 세션·만찬 |
| 10월 20~21일 | 정책 포럼, 국내외 기업의 혁신 기술·서비스 전시 |
| 10월 22일 | 해외 참가자 스터디투어(한국수자원공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나중에 확인할 것 체크리스트
☐ 글로벌 AI 허브 출범 날짜 발표 ☐ 참여 기관 확정 명단 ☐ 의장성명 전문 ☐ 정책 포럼에서 소개된 한국의 정책 경험을 과기정통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정리하면
이번 서밋은 세계은행이 미국 밖에서 처음 연 AI·디지털 서밋이고, 22일까지 이어져요. 첫날에는 50여 개국이 AI 격차 해소와 협력에 뜻을 모았어요.
글로벌 AI 허브의 구체적인 출범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새 소식은 과기정통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